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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亡想具現化雜談] 당은 해외의 기본적인 인권보장에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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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과 멘붕과 건전함: 내가 입찰한 시노노메 사츠키 상회입찰하지마라! 오늘자 잡담.
[덕질과 멘붕과 건전함: 내가 입찰한 시노노메 사츠키 상회입찰하지마라!] 오늘자 잡담.
[亡想具現化雜談] 당은 해외의 인권보장에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저 멀고 먼곳에서, 당의 인권수정권고안을 제시한 적이 있었지만, 

누친님은 시노노메 사츠키 어린이를 

실내와 실외를 가리지 않고 인권침해를 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실내에서는 인간침구류로, 



실외에서는 본인의 의지와는 어긋나는 행위

....어 그러니까, 어엿한 여고생에게 옷한벌 안주고 

추운 바깥에서 덜덜 떨게 하는 만행을 보란듯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대체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인터뷰조차 거부하는 것입니까?


그것도 모자라, 군무에 소질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사츠키 어린이에게

장비하나, 군복한벌, 총한자루 안주고, 통신시설을 지키게 하는 등

대외발표와 실제 행동이 일치하지도 아니합니다.

당이 아무리 우리 마코토 어린이를 촬영으로 학대한다는 의혹을 받고는 있다고 하지만, 당에서도 최소한의 장비를 지급하는데,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는 어엿한 노동법과 군사법 위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현역 여고생을 대상으로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수 있단 말입니까?

이미 당뿐만 아니라, YPRF사령부도 우려의 목소리를 낸 바 있는

이 아동청소년 보호법 위반에 대해서 누친님은 해명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모두 힘을 모아 사츠키 어린이와 관련된 의혹을 해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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